Our Story
1963년 런던에서 시작된
60년의 헤어 혁명.
About TONI&GUY
1963년,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의 Toni Mascolo는 런던 남부 Clapham에 단 하나의 살롱을 열었습니다. 그는 머리카락을 단순히 자르는 것이 아니라, 패션과 예술로서의 헤어를 세상에 제시했습니다.
그의 형제 Guy와 함께 만들어낸 TONI&GUY는 이후 60년간 영국 헤어 문화를 이끌며 전 세계 60개국, 500여 개 살롱으로 성장했습니다.
단순한 미용실을 넘어, 교육·패션·라이프스타일을 통합한 글로벌 헤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TONI&GUY는 이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.
History
Toni Mascolo가 런던 남부에 첫 TONI&GUY 살롱을 열며 영국 헤어 역사의 새 장을 시작합니다.
패션의 중심지 런던 웨스트엔드에 플래그십 살롱을 오픈하며 브랜드 위상을 높입니다.
교육 시스템을 체계화한 아카데미를 설립, 헤어 교육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정립합니다.
유럽을 시작으로 아시아, 북미, 호주까지 전 세계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.
영국 정통 헤어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며 TONI&GUY 코리아의 역사가 시작됩니다.
전국 주요 도시에 가맹점을 확장하며 더 많은 고객에게 글로벌 헤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"To grow the best, most profitable and most creative hairdressing company on the planet, where people love to work and clients love to be."